문재인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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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문재인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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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 대한 언론의 보도는 무엇이 중요한 뉴스인지 갈피를 못잡고 야당 원내대표 몸수색에 대한 보도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은 국정전반에 대해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인데 언론의 보도 행태는 이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언론사들의 공식 SNS 계정에서도 대통령 시정연설 내용에 대한 보도는 찾아 보기 어렵고 이건희 영결식이나 기타 가십성 기사들로 넘처난다. 

특히 조중동은 대통령 동정 보도에 대해서는 인색하다라기 보다는 작은 꼬투리를 잡으려는 논조로 일관하고 있는 상태다.










SBS는 대통령 보도 기사보다 야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보도를 하고 있다.





청와대 경호처는 이날 오후 경호 조치 관련 입장문을 통해 "대통령 외부 행사장 참석자 검색은 '경호업무지침'에 따르고 있다"며 "경호업무지침에 따르면 외부 행사장 참석자에 대해서는 전원 검색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혔다.

경호처는 "하지만 국회 행사의 경우는 청와대 본관 행사 기준을 준용해 5부 요인-정당 대표 등에 대해서는 검색을 면제하고 있다"며 "정당 원내대표는 검색 면제 대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검색 면제 대상도 아닌 주호영이 이렇게 막무가내로 반항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 지켜야 할 지침을 어기는 행위일 뿐이다.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언론은 외면 받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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