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술접대 검사 3명, 조국 전 장관 SNS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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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김봉현 술접대 검사 3명, 조국 전 장관 SNS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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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옥중 서신이 감사결과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26일 국회 법제사법위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의 질의 과정에서 김 전 회장이 '옥중 입장문'을 통해 폭로한 '야당 정치인 및 검사 로비 의혹'에 이같이 답변했다.

추 장관은 "강남 술집에서 고액의 향응을 받은 검사가 이 사건 수사팀장으로 투입돼 깜짝 놀랐다는 김봉현의 진술이 감찰 결과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면서 "마녀사냥식 정치인 수사에 대한 국민적 의혹도 감찰과 수사가 병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을까? 남부지검이 4월에 이미 내사한 사건을 검찰이 몰랐다는 어불성설을 늘어 놓은 윤석열은 라임 사건 김봉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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