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데이 이태원 발 코로나19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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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할로윈 데이 이태원 발 코로나19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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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매년 핼러윈 기간에 1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는 이태원을 두고 서울 용산구가 고민에 빠졌다. 


지난 5월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큰 홍역을 치루기도 했다. 그래서 용산구는 10월 31일(토)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추진 기간은 10월26일부터 11월 1일까지 7일간이다.

주요 대책으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현장 상황대응반 운영 ▲고위험시설 방역수칙 특별점검 ▲소음 단속 ▲특별 가로정비 ▲이태원 일대 청소 및 안전점검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이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상황실, 역학조사반, 선별진료소, 방역소독반으로 나뉜다. 총 21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각종 상황 대응 및 민원처리, 확진자 기초·심층 역학조사, 격리치료시설 연계·이송, 방문시설 방역소독 등 실시간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다.









이태원 클럽에서 할로윈 파티 홍보를 시작하고 있다. 이태원 클럽발 재확산이 걱정된다.






해외에서는 겨울철 독감 유행과 맞물려 코로나19 확산세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코로나 보다 독감 치사율이 더 높고 코로나와 독감이 동시 감염되면 치사율이 43% 까지 치솓는다. 

한국만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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