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철옹성 지지율 언론은 보도 외면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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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문재인 대통령 철옹성 지지율 언론은 보도 외면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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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언론과 야당이 악착같이 물어뜯고 왜곡해도 철통방어를 지키고 있다. 집권 후반기에 들어서도 50%대의 고공 지지율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는 <아무리 흔들어도.. '3겹 방탄' 문 대통령 지지율, 왜?>, <잇단 악재에도 철통방어.. 문 대통령 지지율, 40% 중반대 지켜>등의  제목으로 보도하기도 한다. 


한국일보 박준석 기자는 <아무리 흔들어도 3겹 방탄 문 대통령 지지율 왜?> 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지만 이 기사는 한국일보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에서는 알리지 않고 있다. 기사 제목 자체가 그들이 아무리 왜곡 조작 보도해도 흔들리지 않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굳건한 지지율에 좌절하고 있다는 속내를 비춰주고 있는 반증이기도 하다.

물론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 매체에서는 보도하고 싶지 않은 내용이기도 할 것이다. 다음 한국일보 기사의 일부만 보더라도 언론의 현재 심정을 여전히 표출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여전히 5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대통령들의 집권 4년차 지지율과 비교하면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복무 특혜 의혹(공정)과 실종 공무원 피격 사건(안보) 등으로 여권의 약점이 노출됐지만, 여론은 꿈쩍하지 않고 있다. ‘방탄 여론'이라고 불러도 될 법하다.

추미애 장관 아들 군복무 특혜기사가 수천건 쏟아졌지만 진실은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될 무플부상이 심한 아들이 군복무 중 수술 받고 회복이 덜 되어 허락을 받아 병원에 몇일 더 있은 것 뿐이고 실종공무원 피살 사건은 수억대의 도박 빚을 진 한 어업지도 공무원이 월북을 시도하다가 피격된 일을 언론과 야당이 나팔을 불어댄 것 뿐이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철통 지지율에 대한 SNS 내용을 기자들이 제대로 알아야 진짜 지지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일보 공식 트위터 계정과 페이스북 계정에서는 위 기사를 알리지 않았다. 



배 아픈 동아일보 











일본 찬양, 김일성 찬양에 입에 침이 마르지 않던 방가신문 조선일보가 환장안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자 나라를 쪼갠 대통령이라는 타이틀로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는 중이다.


계란판 만들기 위해 윤전기 돌리는 언론사는 문 닫아야 !










언론사별로 정치부 편집부장 등 데스크급은 MB(이명박)이 직접접대, 일반기자는 A비서관과 본인이 관리함. 대개 100만원에서 등급별로 70만원, 50만원 정도 식사 및 술 접대와는 별도로 촌지 교부.  식사접대 후 지정된 룸살롱으로가 술 접대 및 성접대 실시.


기자들도 마찬가지 촌지, 술접대, 성접대 받는 이명박 시절이 그리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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