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수칙 준수
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슈

코로나19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수칙 준수

728x90
반응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가 12일부터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수도권의 경우 '실내 50인·실외 100인' 이상 집합이나 모임 '금지' 조치가 '자제'로 완화되고, 그동안 영업이 금지됐던 고위험시설의 영업도 재개된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일부 고위험시설의 경우 인원 제한 등의 조치를 따라야 하며, 또 집단감염이 지속 중인 수도권의 음식점·공연장 등 16종 시설도 방역 수칙을 의무적으로 지켜야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적용에 따라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의 금지가 해제되지만, 일시적으로 대규모 인원(100명 이상)이 모이는 전시회·박람회·축제·대규모 콘서트·학술행사 등 5종은 시설 면적의 4㎡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격력한 GX류) 등 고위험시설 10종에 대한 집합금지도 해제된다. 단,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은 정부 방침에 따라 집합금지가 유지돼 영업이 금지된다.

집합금지가 해제된 고위험시설은 마스크착용, 전자출입명부 이용, 소독 환기 등 시설별 특성에 맞는 핵심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으로 코로나 감염이 어디에서 확산될지 모른다. 각자 개인이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될 것이다. 특히 기독교 종교집단 시설 !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