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르누보 아파트 대형화재 드라이비트 공법 시공이 화를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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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울산 아르누보 아파트 대형화재 드라이비트 공법 시공이 화를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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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33층짜리 주상복합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13시간 30분 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다. 한때 외장재를 타고 번진 불길로 건물 전면 대부분이 불길에 휩싸였을 정도로 불이 컸지만, 다행히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한편 9일 일 벤츠 딜러사인 스타자동차에 따르면 불이 난 울산 남구 삼환아르누보 아파트 인근에서 5층 규모 전시장을 운영중인 유재진 스타자동차 회장이 소방인력 1300여명이 편히 전시장에서 쉴 수 있도록 공간을 내줘 큰 화마 가운데 고통을 분담하는 시민정신을 발휘해 찬사를 받고 있다.

대형화재에서 단 1명의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던 이유는 소방관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었다.  

그리고 이번 화재의 가장 큰 원인은 이명박 정부 당시 허가한 '드라이비트' 공법의 건축 외장 공사기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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