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3일 부터 버스·병원서 마스크 안 쓰면 벌금 '1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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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11월13일 부터 버스·병원서 마스크 안 쓰면 벌금 '1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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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마스크를 안 쓰면 10만 원의 과태료를 낼 수 있다. 정부가 다음달 13일부터 버스와 병원, 집회 현장 등에서 마스크를 안 쓴 사람에게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 코나 입을 내놓고 쓰는 이른바 '코스크', '턱스크'도 모두 과태료 대상이다. 또, 망사형 마스크와 밸브형 마스크는 마스크로 인정되지 않는다.


착용 시 인정되는 마스크의 종류는 KF-94, KF-80, 비말차단 마스크 등과 수술용 마스크, 천마스크, 일회용 마스크가 모두 가능하다.

다만 망사형이나 밸브형 마스크 또는 스카프 등의 옷가지로 얼굴을 가리는 건 마스크 착용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음식 섭취나 운동경기, 공연을 할 때 등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 예외 상황도 상세하게 규정하고 안내를 강화한다.

국민들의 수용성을 재고하기 위해 11월 12일까지 30일간의 계도기간을 둘 것이며 이후에 적발된 위반 행위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8월 24일 부터 서울시는 마스크 미착용 적발시 과태료 부과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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