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장관 남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 요트 구입 미국행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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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강경화 장관 남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 요트 구입 미국행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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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KBS는 강 장관의 남편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가 요트 구입과 여행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출국 전 이 교수는 자신의 블로그에 미국에서 요트를 구입해 카리브해까지 항해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 교수는 지난달 중순 자신의 블로그에 “캔터 51 선주와 연락을 주고받고 비행기 표를 예매했다”며 요트 구입을 준비하는 과정과 관련된 글을 올렸다. 여기서 켄터51은 켄터라는 회사에서 만든 51피트(약 15m) 길이의 세일링 요트다. 객실 3개를 갖춘 장거리 항해용이다.



KBS 최영윤 기자단독으로 보도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 남편 이일병 전 연세대 교수의 미국행은 이 교수가 자신의 블로그에 쓴 내용을 꾸준히 최영윤 기자가 관심을 갖고 추적하며 쓴 기사로 보인다.

KBS 단독 방송 보도 후 기타 매체에서 수십건의 관련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특히 조중동은 '고가의 요트', '2억짜리 요트'등 의 타이틀로 선동적인 기사를 되풀이 해서 지면을 채우고 있다.  





KBS 단독 보도 후 관련 기사가 수십건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어느 통신사 기사에서는 2억짜리 요트를 수천억대로 추정된다고 기사를 올리며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다. 수천억원대 라고 썻다가 황급히 수정한 기자놈 누군지 알고 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본다.











억대 연봉을 받으며 국민들에게 공정한 보도를 하지 않는 KBS 등 언론은 존재의 가치가 있는걸까?

 국민 피 빨아서 국민 뒤통수 치는 방송이 된듯하다.



KBS등 언론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중요한 비리 사건들





주호영 아들 특혜는 왜 보도하지 않는걸까? 커넥션?




국민의힘(뺀)당 박덕흠 관련 건설사가 해먹은 돈 수천억은 이제 기사가 안나온다.



한국언론이 보도하지 않자 영국 BBC 방송이 김학의 별장 성추행 사건을 기사화했다.



청와대 압수수색 영장 발부됐지만 나경원은 전부 기각되었다. 나경원 남편과 법원의 커넥션 !









황교안 아들 사건, 윤상현과 함바왕, 패스트트랙 사건, 홍정욱 딸 마약 사건, 국민의힘 조해진, 구자근 선거법 위반 등 무수한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월북공무원 사건과 이번 이일병 교수 미국 출국 기사로 사라져 버린 상태다. 


이명박, 박근혜 때는 그렇게도 고분고분하면서 강아지처럼 굴던 기자들이 왜 민주 정부가 들어서면 멍멍이가 될까? 이유는 바로 촌지가 끊기고 성접대를 못받아서 환장 것 아닐까?

외신번역매체 뉴스프로가 번역 보도한 독일 타쯔 기사 '한국언론은 박근혜 무릎에서 노는 애완견'



언론사별로 정치부 편집부장 등 데스크급은 mb가 직접접대, 일반기자는 a비서관과 본인이 관리함. 대개 100만원에서 등급별로 70만원, 50만원 정도 식사 및 술 접대와는 별도로 촌지 교부.  식사접대 후 지정된 룸살롱으로 가 술 접대 및 성접대 실시

기자나 검찰이나 이명박, 박근혜 시절엔 성접대의 천국이었던 모양이다.  그들이 발광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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