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공무원 월북시도중 피격 태구민 주호영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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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연평도 공무원 월북시도중 피격 태구민 주호영 SNS 반응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다 실종된 공무원이 월북을 시도하다 북측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알려진 이후 북한 김정은이 공식 사과문을 내기도 했다. 

공무원이 북측의 총격을 받아 사살 당한 이후 언론과 야당은 정확한 진실규명보다는 정부 흠짓내기와 왜곡 선동 보도를 쏟아내며 국민들을 기만하는 일이 잇달아 일어나고 있다.

정확한 팩트체크는 뒷전인 채 오로지 정부 흠짓내기에 안달난 조중동을 비롯한 유사매체와 야당은 흑색선전과 왜곡으로 일관하고 있다. 

연평도 공무원의 친형이라는 사람도 외신기자회견 까지 하면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오히려 야당과 언론의 흑색선전을 신랄하게 꼬집고 있다. 





정부 발표보다 자의적 기사를 써내며 정부를 공격하는 조중동과 연합뉴스 








월북 시도중에 피격 사망

도박으로 수억대 빛을 지고 조폭들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었다.







태영호랑 맞교환하면 찬성 !!!


공무원 형의 기자회견이 결국 돈문제?




박근혜 시절에 월북자 사살 후 기념비 세웠답니다.



조선일보는 조선일보로 팩트첵크하면 저절로 쓰레기 기사임을 알 수 있다.

 




군사기밀 누설한 주호영은 국가보안법으로 다스려야 !





총풍사건은 한나라당(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이회창 측에서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청와대 행정관 등 3명이 베이징에서 북한 측을 만나 휴전선 인근에서 총을 쏴달라고 요청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다.

입술없는 유승민은 총풍사건에 대해 먼저 말해보라 

감옥가야할 자는 바로 유승민 !






민주당은 "천안함 때 사과구걸..MB 때가 진짜 대북굴종" 이라고 국민의힘(뻰)당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여론조작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