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부부 추석 장보기 홍제동 인왕시장 방문 SNS 반응
본문 바로가기

정치 이슈

문재인 대통령 부부 추석 장보기 홍제동 인왕시장 방문 SNS 반응

문재인 대통령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예년 같지 않은 추석이지만 국민들께서 지갑은 닫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가량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인왕시장을 방문한 후 “어려운 농축어민들과 상인, 자영업자들을 위해 소비생활은 위축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자신의 SNS에 이같이 적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취임 전 홍은동 자택에서 지낼 당시 김 여사와 함께 자주 찾던 곳"이라며 "재래시장 방문의 목적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문재인대통령님 대통령님 힘내세요ㅠ

마르코(@him45678)님의 공유 게시물님,

/


대통령 부부는 시장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귤, 거봉, 밤, 쪽파, 새우, 민어, 쇠고기, 당근, 시금치, 떡 등 실제로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 29만 9천원어치를 구입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영상통화' 방식 메시지를 보내 “많은 분들이 만남을 뒤로 미루게 되었지만, 평범하고 소중한 날들이 우리 곁에 꼭 돌아올 것”이라며 “예년만 못하더라도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라는 마음으로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