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광화문 집회 주호영 이재명 허용해야 SNS 반응
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슈

개천절 광화문 집회 주호영 이재명 허용해야 SNS 반응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집회를 금지하고 문재인 대통령도 어떤 관용도 없을것이라고 경고한 가운데  일부 보수단체들은 '드라이브스루' 집회신고를 하는 등 집회 강행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지난달 광복절집회를 주도적으로 준비했던 단체는 조만간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정지해달라고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할 예정이다. 

야당 국민의힌당을 뒷배로 둔 전광훈 목사등이 이끈 8.15 광화문 집회가 코로나19를 폭발적으로 확산시켜 국민적 공분을 받았지만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드라이브스루 형태의 개천절 집회를 옹호하는 발언을 한 이후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맞장구를 치며 개천절 집회 허용을 주장하고 있어 국민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8.15 광화문 집회를 허가해 전국을 코로나19 확산시키게 한 판사나 마스크 착용하면 허가한다는 판사는 나라 팔아먹은 판사 출신 을사5적 이완용,권중현,이지용, 이근택, 박제순 같은 친일 매국노의 후예들이 분명하다. 



국짐당 주호영, 김진태,민경욱의 주장에 찬성하면서 개천절 광화문집회를 허용하라는 이재명은 국짐당원 처럼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