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언론 보도, 최순실 은닉 재산은 박근혜 퇴임 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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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로 외신번역

독일언론 보도, 최순실 은닉 재산은 박근혜 퇴임 뇌물


 


도이체 벨레, 최순실 은닉 재산은 박근혜 퇴임 뇌물

최순실이 세운 독일 호텔 손님 안 받아

같은 주소지에 12개 이상 사업체 등록

독일 내 4개 부동산 매입 흔적

 

독일에 재산을 은닉한 최순실의 행적이 현지 언론들로부터 주목을 받으며 그녀가 숨긴 재산들과 형성과정에 대한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독일 현지 언론인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는 지난 26일 자 기사를 통해 최순실이 은거했던 아놀트샤인(Arnoldshain) 지역(매우 한적한 시골)의 같은 주소지에 비덱 스포츠호텔(Widec Sporthotel)”을 비롯한 12개 이상의 사업체가 등록되어 있었다고 보도했다. 특이하게 이 호텔은 개업 후 손님을 받지 않았다는 이웃들의 인터뷰와 호텔을 찾은 기자들의 황당했던 경험도 소개했다.

 

기사는 최순실이 한국 대기업으로부터 받은 62백만 유로의 목적을 박근혜 퇴임 뇌물이라는 한국언론보도를 소개하며 그 자금이 독일로 흘러들어와 최순실이 독일에 4개의 부동산을 매입하였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한국 언론 보도를 인용해 최순실 부패 스캔들과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하여 소개했다. 또한 새누리당에서 탈당요구가 있다고 전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도이체 벨레 기사의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 뉴스프로 ceo 임옥 박사 소개 - http://wjsfree.tistory.com/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