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조선일보 산사태가 탈원전, 태양광 탓은 침소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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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통합당 조선일보 산사태가 탈원전, 태양광 탓은 침소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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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과 조선일보 중앙일보등 언론에서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한 산사태의 주된 원인이 태양광 발전시설이라며 탈원전 정책의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을 또 다시 기사화하고 일부에서는 이것을 SNS 상으로 퍼다 나르면서 정부 공격을 하고 있으나 산림청의 발표에 의하면 이번 집중호우중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발생한 산사태는 12건이고 비율로는 1.1% 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6월24일 중부지방에서 장마가 시작된 이후 9일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산사태가 모두 1079건이라고 밝혔다. 이 중 12건이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발생했다. 비율로 따지면 1.1%다. 전국에 설치된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1만2721곳)과 대비하면 태양광 시설에서의 산사태 발생비율은 0.1%가 되지 않는다. 라고 알렸다.



조선일보 최현묵 기자의 선동기사에 달린 댓글

내가 태양광 관련된 일햇음 태양광 산에 조냉 허가한게 박근혜때엿고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되고나서 문제 많다고 산지법 개정해서 지금 거의 못짓고있음 기존보다 10/1로 줄엇음 조선은 가짜뉴스로 선동 스만해라



쓰레기기사 쓰지말고 사실만 써라... 박모 정부가 활성화 시키고... 현 정부가 따라가다가 규제했는데... 그런내용은 전혀없네... 이그....



조선일보등 수구언론은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를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집중적으로 남발했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허가기준을 더 엄격하게 하여 규제를 강화했는데도 이런 내용을 숨기고 왜곡된 보도를 일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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