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조선 정수양 조국 딸 오피스텔 주거침입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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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TV 조선 정수양 조국 딸 오피스텔 주거침입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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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7일 지난해 9월 2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 기자간담회 발언을 인용해 당시 언론의 과도한 취재 행태를 지적하면서 "언론의 자유의 한계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SNS에 '언론인 여러분께 묻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두 차례에 걸처 글을 올리며 당시 상황을 알렸다. 특히 자신 딸의 집으로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며 취재를 시도했던 기자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는 취재 기자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의 모습과 이들이 초인종을 누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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