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정 분홍 원피스 복장 SNS 반응
본문 바로가기

정치 이슈

류호정 분홍 원피스 복장 SNS 반응

지난 4일 노란색 마스크와 분홍색 원피스 캐주얼 차림으로 국회에 참석해 조명을 받은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이번에는 원피스 차림으로 국회 본회의장에 참석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류호정 의원은 정의당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그 과정에서 논란도 있었다. 이화여대 사회학과 재학 시절 게임 동아리 회장을 지냈으나 ‘롤게임 대리 사건’으로 회장직에서 사퇴했다.

2014년 LoL 게임 계정을 지인들에게 공유해 등급을 올리다 적발돼 회장직에서 물러난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을 받았지만 비례대표 자격을 내려놓지 않았다. 국회입성 전부터 자질논란에 문제가 많았던 자다.

이번 분훙 원피스 차림의 본회의장 참석에 네티즌 반응도 다양하다.


프로게이머 출신인 황희두 씨는 '롤 대리 문제'는 상상을 초월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그는 "쉽게 비유하자면 '대리 시험'을 걸렸다고 보면 된다"며 "과연 '정의로운 사회'를 추구하는 정의당에서 1번으로 대표해서 나올 수 있는 인물인가"라고 반문했다.

찬성의견




부정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