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김철호 장세호 이광영 이건기 안선미 5명 후보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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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정치 사회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김철호 장세호 이광영 이건기 안선미 5명 후보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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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민주 경북도당위원장 선거 5파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자리를 놓고 김철호(66) 전 구미갑 지역위원장과 장세호(63) 칠곡성주고령 지역위원장, 이광영(78) 민주당 경북도당 고문, 이건기(57) 전 문재인 후보 경북도당 유세단장, 안선미(47) 경북도당 여성위원장이 경선을 벌인다.

도당이 7월 20일∼ 21일 이틀간 도당위원장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5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기호는 김철호 후보가 1번, 장세호 후보가 2번, 이광영 후보가 3번, 이건기 후보가 4번, 안선미 후보가 5번을 받았다.

도당위원장은 권리당원 ARS투표(50%) 대의원 ARS투표(50%) 결과를 더해 선출한다.



김철호 후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선거 출마의 변


당원에 의한. 당원을 위한. 당원의 경북도당 재건!

당원이 중심입니다!


확실하게 새로운 경북도당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당원 및 대의원 동지 여러분!

경북도당위원장 후보 기호1번 김철호 인사올립니다.

저는 경북도당이 처한 현실을 외면할 수가 없어 참으로 많은 고민 끝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 김철호가 우리 경북당원 중심의 경북도당을 새롭게 재건하고자 출마하였습니다.

이 척박한 어려운 험지에서 어떤 댓가나 보답도 기대함이 없이 오직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의와 공정한 사회를 꿈꾸며 우리 더불어민주당을 굳건하게 지켜주시는 경북의 당원 및 대의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 경북도당은 새롭게 혁신하고 변화하여 우리 당원 및 대의원 동지 여러분의 기대에 절대적으로 부응하여야 하는 중차대한 새로운 출발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북도당은 지난 기간동안 계파 중심과 소통의 부재, 당원의 참여없는 도당운영 등으로 당의 주인인 당원의 마음에서 점차 멀어져 가고 있는 것이 솔직한 현실 진단입니다.

이제 우리 경북도당 당원과 함께 도당의 변화의 깃발을 높이 올리며 당원이 주인인 새로운 경북도당을 만들겠습니다.

기호 1번 김철호 후보가 실천하고 싶은 큰 방향은?

첫째, 당원 한명 한명이 중심이 되고 존중받는 도당운영

경북도당 운영과 정책을 당원에 의한 참여 시스템을 구축하여 결정하겠습니다.

둘째, 소통과 화합의 도당 운영

- 각 지역위원회 당원과 대의원 등 정례 간담회 개최

- 당원 징계 청원 시 사전 조정제도 도입을 위해 징계 조정위원회 구성

- 비방이 아닌 어떤 비판에 대해서도 겸손히 경청하는 경북도당

셋째,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 제도를 확립하겠습니다.

넷째, 대선과 지방선거에 철저히 대비 하겠습니다.

- 지역 숙원 사업 해결 건의

- 경북도당 당원 배가 운동 전개

다섯째, 어려운 여건의 경북도당에 대한 중앙당의 전폭적 지원 강화

- 각 지역위원회 예산지원 강화

여섯째, 중앙당에 지명직 최고위원을 경북도당에서 1명 요청

일곱 번째, 투명한 경북도당운영

(연1회이상 예결산보고 및 사업집행보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우리 경북당원 및 대의원 동지 여러분!

서양 격언에 “부는 바람을 막을 수는 없지만, 배의 돛은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역풍이 불어도 지혜롭게 배 돛의 방향을 잘 바꾸면 순항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 어려운 지역이지만 우리 모두가 변화하고 혁신하고 단합 한다면 반드시

우리 경북에서도 영광의 꽃을 피울 것입니다.

이제 우리 당원 및 동지 여러분과 담대하게

경북도당의 혁신과 변화, 발전을 위해 저 김철호와 함께 나아갑시다.

김철호와 함께! 당원과 함께!

많은 성원과 지지를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 7. 21.

경북도당위원장 선거 기호 1번 김철호 후보 드림


다음은 기호 2번 장세호 후보의 출마의 변이다.

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 출마의 변

진심이 이긴다는 믿음으로
다시 시작합시다!!!

존경하는 당원.대의원 동지 여러분!

참으로 힘든 시기입니다.
코로나 사태에 대응하는 문재인 정부의 눈부신 성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4.15총선의 황망한 실패로 우리 대구 경북은 절망스럽기까지 합니다.

불과 한 달 전에만 하더라도 믿어 의심치 않았던 '정권 재창출'의 확신조차도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동지 여러분이 염원하는 '나라다운 나라','정의로운 나라'를 세우자는 시대정신이 무너질까 두렵습니다.

당원.대의원 동지 여러분!

다시 한번 시작해봅시다.
진심이 이긴다는 믿음으로 다시 시작합시다.

대구.경북의 민심을 얻지 못하면
'정권 재창출'의 길은 더욱 험난해질 것입니다.

우공이산(愚公移山)의 마음으로
대구.경북의 민심을 옮겨 봅시다.

장세호가 도당위원장에 당선되면

첫째, 지역 인재 추천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지역 인재들이 중앙당 및 범정부에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둘째, 지역의 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관리하겠습니다 당 내부 뿐만 아니라 시민사회로 눈을 넓혀 우리당의 외연 확장은 물론 장차 지방선거에 대비한 인재들을 체계적으로 발굴 육성하겠습니다.

셋째, 지역위원회의 민원 숙원사업들을 적극 해결하겠습니다.
중앙당 및 경북도청 등과의 당정 협의를 정례화하여 지역의 민원 숙원 사업들을 도당이 직접 관리하겠습니다.

넷째, 민주연구원 TK분원을 만들거나 적어도 TK전담 부서를 만들어 대구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겠습니다. 전당대회만 되면 되풀이되는 약속입니다만
이번만큼은 적어도 민주연구원 내에 TK 전담부서라도 만들어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겠습니다.

다섯째, 당원 중심, 지역위원회 중심의 경북도당을 만들겠습니다.
당원들과의 다양한 소통 기회를 마련하고, '찾아서 지원하는 경북도당'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대의원 동지 여러분!

말은 소보다 헤엄을 훨씬 잘 친다고 합니다.
그러나 큰 물을 만나면 말은 헤엄 솜씨를 믿고 물길을 거슬러 헤엄치다 지쳐서 죽고, 소는 물길을 따라 순리대로 헤엄쳐 살아남는다고 합니다.

장세호는 우생마사(牛生馬死)의 경구를 새기면서 우리 경북도당을 순리대로 이끌어가겠습니다.

위기의 더불어민주당입니다.
위기의 경북도당입니다.


다음은 기호 3번 이광영 후보의 출마의 변이다.

(경북도당 위원장 후보 기호 3번 청년 이광영 입니다)

민주 정당 60년 산증인이자 4.19 혁명의 기폭재가 된 2.28 젊은 민주투사 청년 이광영, 코로나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신 당원동지들께 인사 드립니다.

우리 경북도당은 역량을 키우고 위해 스스로 강력한 독립정신으로 당을 지키어야 합니다. 또한, 독재에 항거하는 열정으로 우리 스스로 당원 중심의 당내 민주화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경북도당의 혁신의 시대 !"
"경북도당의 청년의 시대 !"
"중앙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경북도의 사회기반 시설 확대의 시대 !"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승리의 시대 !"

경북도당의 정체성 확립과 청년시대를 만들겠습니다
민주를 찾고 당원 중심의 민주공당을 만들겠습니다.

경북도당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60년 민주화 열정으로 새로운 경북도당을 청년정신으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기호 4번 이건기 후보의 출마의 변을 담은 글이다.

기호 5번 안선미 후보는 아직 출마의 변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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