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언유착 의혹’ 이동재 채널 A 기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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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검언유착 의혹’ 이동재 채널 A 기자 구속

검찰과 언론의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검찰의 입맛대로 기사를 쓰고 또는 검찰과 공모하여 여론을 왜곡하는 ‘검언유착 의혹’의 핵심 피의자로 지목된 이동재(35) 전 채널A 기자가 검찰에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동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7일 이 기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후 “언론과 검찰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라도 구속 수사가 불가피하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발 기사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봤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도 이번에 구속된 이동재 기자의 소속사 채널 A가 '조국 단독기사' 보도 중 34건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이 중 이동재 기자의 단독 기사가 29건으로 검찰과 이동재 기자가 밀접한 유착관계를 가지고 조 전 장관에 대한 음해성 기사를 남발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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