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 버닝썬 사건과 무관, 언론은 보도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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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조국 전 장관 버닝썬 사건과 무관, 언론은 보도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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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버닝썬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알렸다.

조 전 장관은 자신과 전혀 관련이 없는 '버닝썬 사건'을 당시 언론이 '경찰총장'으로 불렀던 윤규근 총경과 민정수석실 단체회식에서 사진을 찍은 것 만으로 대서특필하며 관련된 것처럼 기사를 쏟아냈다.

조 전장관은 당시 민정수석실 단체 회식에서 모든 직원들과 개별 사진을 찍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야당과 언론은 그 사진 한장으로 마치 조 전 장관이 '버닝썬 사건'의 배후인 것처럼 몰아갔으며, 심지어 윤 총경이 '조국 펀드'와 연루 의혹이 있다는 황당한 기사도 보도했다. 

조 전 장관은 경쟁적으로 "기승전-조국" 기사를 퍼부어면서 '조국 사냥'을 전개한것이며 지금도 '버닝썬'으로 기사 검색을 하면 자신의 이름을 기사 제목에 올려놓은 기사를 무수히 발견할 수 있다 고 지적했다.




한국언론이 '미 국무부 인권보고서 한국 부패사례로 조국, 버닝썬 지목' 등 비슷한 제목과 기사로 집중보도했다. 보고서를 취사선택해 입맛에 맞게 왜곡하는 것은 한국 언론의 반복되는 습성으로 가볍게 언급한 것도 미 국무부를 거치며 '엄중경고'로 둔갑시킨 것이다.

<버닝썬 총경, 조국펀드 관련업체 주식 투자> 는 채널A 권솔 기자가 조작한 가짜 기사









윤석열은 검찰총장 취임 후 김학의 사건, 윤석열 장모 사건, 버닝썬 사건등은 묻어버리고 표창장 의혹 하나만으로 조국 전 장관에 대해선 융단 폭격의 수사를 진행했다.


김학의 사건 처럼 버닝썬 사건도 그 중심에 윤석열이 관련되어 있지 않을까 라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수사 받을 자는 바로 윤석열 검찰총장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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