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개교 이후 처음으로 받은 교육부 종합감사 무더기 비리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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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연세대 개교 이후 처음으로 받은 교육부 종합감사 무더기 비리 적발

연세대가 개교 이후 처음으로 받은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부정 입학' '특혜 채용' 등 각종 비리가 무더기로 적발되면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연합뉴스등 일부 언론은 본질과 다른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대학원 입시서류 폐기를 끼워 넣어 왜곡된 보도를 하고 있다.

개교 이래 감사를 한번도 받지 않은 사립대가 31.5%라는게 충격적임 사학 비리 쏟아져 나올




연세대 비리에 교육규장관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진을 넣어 교묘히 왜곡질하는 한겨레


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비리의 온상 사학

나경원 장제원 홍문종 박근혜 백선엽등 모두 사학을 통해 재산을 증식하고 정치적 기반을 닦은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