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 장관, 여성장관 관음증 심각 언론 보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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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추미애 법무부 장관, 여성장관 관음증 심각 언론 보도 비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언론 보도에 대한 비판에 또다시 나서며 '여성 장관에 대한 관음증'이라고 날을 세웠다.

추 장관은 14일 본인의 SNS에 글을 올리고 "진실을 외면하는 무능력은 관대하게 넘어가겠으나 관음증 중독은 선을 넘었다"며 "남성 장관이라면 꿋꿋이 업무를 수행하는 장관에게 사진은 누가 찍었나, 최순실이 있다, 문고리가 있다 이런 어이없는 제목을 붙이며 우롱했겠습니까?" 라며 언론의 행태에 대해 질타했다.

추 장관이 자신의 SNS을 통해 일부 매체에서 보도한 '최강욱 대표 입장문 사전 인지설', '보좌관 문고리설 등'을 작심 비판한 내용들을 추 장관 트워터 스레드 글을 통해 직접 정리한다.

중앙일보 강광우·김수민 기자가 쓴 기사는 가짜뉴스다.  8시 10분에 이미 기사화 되었던 것을 최강욱 의원은 저녁 9시에 돌아다니는 그 내용 패북에 올린것이다. 시간상으로 이미 언론의 '법정유착' 공작은 실패였다.

7월 8일 올라온 조선일보 추미애 법무부 장관 휴가 중 산사 사진 관련 보도, 추 장관은 조선일보는 제 메시지는 뒷전이고 "뒷모습 누가 찍었나?"를 궁금했다며 포인트를 못잡는 것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