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 상상인 그룹의 불법 대출 사건과 무관 검찰 공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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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조국 전 장관, 상상인 그룹의 불법 대출 사건과 무관 검찰 공식 확인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김형근)는 상상인그룹 유준원 대표(45)와 검사 출신 박모 변호사(50)를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미공개중요정보이용·시세조종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

상상인그룹 계열사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조 전 장관 5촌 조카 조범동씨가 실소유주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투자사 더블유에프엠(WFM)에 20억원을 담보대출한 것이 드러나자 일부에선 유 대표가 조 전 장관에게 뇌물(담보대출이 뇌물성격)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검찰도 관련 사안을 살피고 있다는 반응을 보여 상상인그룹 사건이 조 전 장관 의혹 중 하나로 취급됐다.

이날 검찰 관계자는 유 대표 등의 구속기소 사실을 알리면서 "유 대표가 뇌물을 제공한 것 아니랴는 의혹이 있었지만 수사 과정에서 무관하다고 판단했다"며 조 전 장관이 관련없음을 확인했다.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로 상 받았던 서울경제신문 기자들은 검찰이 조 전 장관과 상상인 그룹 사건과 관련없음을 확인하고 난 후에도 침국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진/sns 캡처)

서울경제신문 조국 전 장관 일가족의 사모펀드 비리 연속 보도

조권형 이현호 오지현 서일범 조윤희 윤홍우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검증 국면에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와 관련한 후보자 가족의 투자비리 의혹을 추적 보도해 불법적인 투자상황을 집중 조명한 공로

조권형 이현호 오지현 서일범 조윤희 윤홍우 기자등이 가짜뉴스로 2019년 관훈언론상(제37회)을 받았다.

재벌들이 언론재단을 만들어 프락치 기자들에게 상을 주면서 정치에 깊숙히 개입하여 배후 조종을 하고 있는 것이다. (http://www.kwanhun.com/page/7_6_1.php) 2020년 관훈 클럽 운영위원은 조선일보 박정훈 논설위원실장, 김영화 한국일보 논설위원, 고정애 중앙일보 콘텐츠제작에디터, 안홍욱 경향신문 정치 국제에디터, 이진영 동아일보 논설위원이며 감사와 편집위원들도 각 언론사 소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