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수 서울고법 부장판사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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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강영수 서울고법 부장판사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 SNS 반응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 씨에 대한 미국 송환이 불허됐다. 판결을 내린 판사의 대법관 후보 자격을 박탈해달라는 국민청원에 30만 명이 넘게 동의했고, BBC, 뉴욕타임스등 외신들도 비판에 가세했다.

 









뉴욕 타임스는 “웰컴 투 비디오를 통해 아동 포르노를 내려받은 일부 미국인들이 징역 5∼15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반면 손씨는 단지 1년 반만에 풀려났다” 고 지적하며 한국 사법부 행태를 비판했다.

한국은 세계 최대 아동 학대 웹사이트 중 하나인 배후의 남성에 대한 미국의 범죄인 인도 요청을 거부했다.


3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