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건강한 사람들' 제품 불매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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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건강

남양유업 '건강한 사람들' 제품 불매 SNS 반응

대리점 갑질, 경쟁사 비방 '댓글부대' 동원, 창업주 외손녀 논란 등 끊임없는 논란을 만들어 내고 이쓴 남양유업이 진심 어린 사과와 개선책 없이 교묘히 자회사 남양에프앤비의 이름을 '건강한 사람들'로 바꾸고 신선하고 깨끗한 우유를 앞세운 1964백미당에서는 남양유업이란 이름을 숨기며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도 지속적인 불매운동을 전개하며 남양이 브랜드 명을 바꾸며 소비자들을 속이는 것을을 계속 주장하자 급기야 경영이 악화되었고 결국 남양유업이 사명 지우기에 나섰다. 

최근 대구 MBC가 이러한 내용을 보도했으며 소비자들도 SNS 상에 남양이 자사 이름을 감춘 제품을 찾아내어 SNS에 올리며 남양불매를 독려하고 있다.
















남양 불매는 이제 소비자들의 생활 속 불매운동으로 정착되었다.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와 필로폰 투약한 대학생 등 일행 3명 모두 집행유예 선고받았다. 왜 재벌과 관계된 마약범들은 모두 관대하게 판결하는지 법원에 묻고 싶다. 편의점 좀도둑은 징역때리고 돈 있는 사람들은 마약사범이라도 풀어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판사가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