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민주당 탈당 방통위원 내정 SNS 반응
본문 바로가기

정치 이슈

김현 민주당 탈당 방통위원 내정 SNS 반응

김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탈당절차까지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유력'을 넘어 사실상 '확정'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한국 기자협회에서는 김현 전 의원은 방송·통신 관련 경력이 거의 없어 관련 경력 15년 이상이라는 방통위법상 자격 요건을 둘러싼 논란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방통위원은 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후, 대통령의 공식 임명이 있어야만 한다. 

당에서 김현을 추천했지만 청와대의 최종 결정을 승인 받아야 한다. 이 가운데 언론노조에서 전문성 없는 김 전의원 내정을 철회하고 방통 위원 공모 절차를 진행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현이 민주당원들과 국민에게 비판 받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