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 대구 경제부시장 긴급생계자금 부당수령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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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정치 사회

이승호 대구 경제부시장 긴급생계자금 부당수령 사퇴

코로나19 긴급생계자금의 공무원 부당 수령 등을 이유로 대구지역 시민단체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아 온 이승호(61)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15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부시장은 행정고시 29회에 합격한 뒤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서울지방항공청장, SR 대표이사 등을 지낸 후 대구시 경제부시장에 부임했다. 


대구 경제부시장 비서가 신천지 신도일 정도로 대구시에 신천지가 깊숙히 침투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