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전국 253곳 지역위원장 공모 대구12, 경북 13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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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더불어 민주당 전국 253곳 지역위원장 공모 대구12, 경북 13개 지역

더불어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15일 오후 6시까지 전국 253곳 지역위원장 후보자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직선거법상의 국회의원 피선거권이 있고, 신청일 현재 당적을 보유하여야 한다. 

대구 경북은 대구시의 경우 12개 지역위원회, 경북도의 경우 13개 지역위원회 등 총 25개 지역구 위원장 후보자를 공모하며 접수는 중앙당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경북은 △포항북 △포항남.울릉 △구미갑 △구미을 △김천 △경산 △안동.예천 △칠곡.성주.고령 △영주.영양.봉화.울진 △군위.의성.청송.영덕△영천.청도 △경산 △문경. 상주등 모두 13개 지역위원회의 위원장 후보자를 공모한다.

대구의 경우 △중·남구 △동구갑 △동구을 △서구 △북구갑 △북구을 △수성구갑 △수성구을 △달서구갑 △달서구을 △달서구병 △달성군 등 모두 12개 지역위원회의 위원장 후보자를 공모한다.

지역위원장 공모후 도당위원장 선거가 있고 이에 따라 8월에 열리는 민주당 전당대회 준비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조강특위는 서류심사와 지역실사·면접을 하고, 복수 후보가 나오는 지역은 경선 등의 방식으로 지역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역위원장으로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공직선거법당헌 또는 윤리규범에 위반되지 아니하여야 하며이 규정상의 피선거권의 있고신청일 현재 권리당원으로서 당적을 보유하여야 한다.

특히 검증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공모에 신청하는 후보는 100만원 이하 벌금형에 해당하는 범죄 경력사항도 직접 기재해 제출해야 한다.

접수비는 100만원이며 청년.중증장애인. 노인은 2/1 감액된 50만원이다.(단 선출직 공직자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