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온라인 전당대회 전망 이낙연 대세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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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민주당 온라인 전당대회 전망 이낙연 대세론 확산

민주당이 수천명이 운집하는 전당대회를 오는 8월 온라인으로 치르기로 방향을 잡았다. 당 대표가 대선 출마를 위해 사퇴하더라도 최고위원은 임기를 유지하는 조항도 당헌에 담을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변수가 줄어 '대세론'을 형성하던 이낙연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 측에 부담이 줄어든다. 

반전을 노리던 주자들은 대응책 마련에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평련계 우원식 의원이 이낙연 의원과 김부겸 전 의원에게 당 대표 출마를 재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낙연 의원의 민주당 당권 도전에 대한 반응을 살펴본다.

JTBC 라이브 썰전에서 이낙연.우원식. 홍영표 3파전 예상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낙연 의원의 당권도전이 확실시 된다고 내다봤다. 여기에 달린 댓글에서는 3파전이 아니라 이낙연 후보 1파전 이라는 글들이 달리면서 이낙연 대세론을 확인시켜 주었다. 



당내 최대 의원모임인 더좋은미래와 민평련 계보인 우원식 의원은 당권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네티즌 여론은 당권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우원식이 이낙연 의원과 김부겸 전 의원에게 전대 불출마를 요구하는 글을 올리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다고 질책한다.  







송영길 의원에 이어 부산지역 '친노, 친문' 핵심 인사 중 한 명인 최인호 의원이 이낙연 의원 당권 공개 지지에 나서며 이낙연 대세론을 굳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