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겨레 박효상 기자 이재용 가방 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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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전 한겨레 박효상 기자 이재용 가방 셔틀

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기업행이 가장 많은 언론사는 KBS로 나타났다. PD, 기술직 출신 포함 56명이 기업 임원직을 맡았다. 동아일보(41명), 조선일보(37명), 중앙일보(34명)가 뒤를 이었다. 진보 성향의 신문사인 경향신문과 한겨레 신문 출신도 각각 20명이 넘었다.

삼성등 재벌기업의 문제를 맹공격 하던 기자들이 상무등 임원직을 약속받고 재벌기업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들은 이직 후 순한 양이 되어 오너의 가방을 들어주는 역할을 맡으며 순한 양이 되어 재벌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정론직필이라는 명제하에 재벌의 비리와 문제를 파헤치던 기자에서 재벌의 종이 된 것이다. 





기자에서 삼성 해결사로 자리를 옮긴 자들, 한국 언론 신뢰도 세계 최악 쓰레기가 된 이유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