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아들 '제4저자' 자격 박탈 윤석열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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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나경원 아들 '제4저자' 자격 박탈 윤석열 수사해야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지난 2015년 미국 전기전자 기술자협회 IEEE에 제출한 '비실험실 환경에서 심폐 건강의 측정에 대한 예비적 연구' 발표문에 대한 조사 결과, "나경원 전 의원 아들이 '제4저자' 로 이름을 올린 건 '부당하다' 는 결론을 내렸다" 고 밝혔.

그리고 비슷한 시기 제출한 또 다른 발표문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데 대해선, "실제 연구에 기여했고, 관련 증거도 있다" 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 발표에 대부분 언론에서는 '1저자 문제없다' 라는 기사만 보도하고 4저자 작격 박탈에 대해서는 보도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MBC에서만 4저자 자격 박탈 보도를 하며 관련 내용을 설명했다.



당시 미국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던 나경원 아들 김 씨가 국내 연구기관에 '상근'하기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포스터를 보면 김 씨 역시 서울대 대학원 소속 연구원인 것처럼 표기돼 있다. 이것이 불법이 아니고 무엇인가?

머니투데이 정경훈 기자는 4저자 자격 박탈이라고 서울대에서 발표했는데 '경미한 연구윤리 위반'이라고 현혹시키는 보드를 했다.

YTN도 4저자 자격 박탈에 대해선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나경원 아들이 제 4저자 자격이 박탈되었다, 2019년 9월 26 26일 KBS 단독 보도 결과가 이제 나온것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제 나경원과 아들 김현조에 대해 전방위적인 수사를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