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부천 소재 쿠팡 물류센터 마켓컬리 물류센터 감염확산
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슈

코로나19, 부천 소재 쿠팡 물류센터 마켓컬리 물류센터 감염확산

27일 부천 소재 쿠팡 물류센터에서만 하루 동안 50명에 가까운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수도권에서만 코로나19 확진자가 60명 안팎에 달하면서 'N차 감염의 급격한 확산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쿠팡 물류센터 초발환자는 40대 여성(인천 142번)으로 지난 13일 증상이 발현했다. 그 전날 쿠팡 물류센터에서 하루만 일했지만 N차 감염의 폭풍을 일으키고 있다.

쿠팡 물류센터 감염확산 까지 과정 





이태원 클럽에 가서 춤추고 놀다가 코로나19 감염된 25세 인천 학원강사가 쿠팡물류센터까지 확산시킨 과정이다. 학원강사는 직업도 속이고 마스크 착용도 하지 않은 채 돌아다니며 무차별 확산을 시켜버렸다. 여론은 이 인천 학원강사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처음에 몇 명 확진 됐을때 밀접접촉 200명만 자가격리 하려고 했었다가 역학조사관 파견와서 역학조사 하고, 방역수칙 제대로 지켜졌나 보다가 고개 절레절레 "이거 3700명 다 격리해야겠는데요?" 100억짜리 대형사건 되어버렸다고 코로나19와 싸우는 긴급대응팀의 한 의학박사가 전하고 있다.

모든 치료비등 비용은 쿠팡이 부담해야 한다.





쿠팡이 부천물류센터에 이어 고양물류센터도 폐쇄했다. 쿠팡은 28일 "해당 물류센터 사무직 직원 한 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센터 전체를 폐쇄하고 방역 당국과 함께 필요한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코로나19 대응 긴급지원팀의 의학박사가 전하는 소식

가장 치열하게 코로나19와 싸운 의료진들에게 푸대접한 대구시, 권영진 대구시장은 뭐하는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