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코로나19, 구평동 킨더하바 유치원 교사 77번째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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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코로나19, 구평동 킨더하바 유치원 교사 77번째 확진자 발생

금일(5. 26) 구미시 코로나19, 77번째 확진자(구평동, 20대 여)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구평동 킨더하바유치원 인턴 교사로 구미 원평동 소재 엘림교회 신도 가족중 20대 여성이다. 

엘림교회 예배 참석 후 확진판정이 난 가족에게 감염된것으로 파악되며 이 여성은 5.25(월) 23:00 구미보건소 확진 판정이 난 후 안동의료원으로 후송되었다. 

현재 역학조사중으로 이동 동선은 관계 당국에 의해 파악중이다.



5.21.이후 77번 확진자가 발생하기 전 까지 구미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8명으로 발생관련 전수검사 결과는 총 628명(양성 8명: 구미69~76번째 확진자, 음성 620명)이다. 

전수검사 628명 세부내역은 엘림교회 교인 전수검사 15건 중 (양성 7, 음성 8), 원평동 새마을중앙시장 상인 전수검사 : 430건 (양성 1, 음성 429), 도량동 학습지 교사(74번째 확진) 접촉자 검사 120건 (음성 120) 기타(확진자 가족, 접촉자 등) 검사 : 63건 (음성 6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