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 10만명 도달, 수영장은 인파로 가득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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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 10만명 도달, 수영장은 인파로 가득차

미국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가 10만명에 도달한 상태에서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미국 미주리주 오자크 호수에 몰려든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무시한 채 휴일을 즐기고 있는 것을 미국CBS 뉴스에서 보도했다.

코비드19로 10만명의 미국인이 사망하고 있는데도 아무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신경 안쓰고 물놀이 즐기는 미국인들 (사진/SNS 영상 캡처)

"코로나바이러스 무관심한" : 소셜 미디어 영상은 현충일 주말을 위해 꽉 들어 찬 오 자크 호수를 보여준

Scott Pasmore, an anchor at CBS Arizona affiliate KTVK-TV, posted footage of festivities showing people flooding a pool without mask.

CBS 애리조나 제휴사인 KTVK-TV 앵커인 스캇 파스모아가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사람들이 몰려든 축제같이 보이는 영상을 게시했다.

Many places appeared crowded and showed patrons without masks or at least 6 feet apart.. 많은 장소에서 군중들이 적어도 6피트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없는 손님들이 나타나고 붐비고 있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미국인 사망자 수가 10만명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미주리주 오자크 호수에서 사람들이 토요일을 어떻게 보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미국인들이 얼마나 이기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트윗글이다.

오자크 호수 풀 파티는 메모리얼 데이 주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무시하는 군중들을 보여준다. 

코로나바이러스 기승인데도 일본은 알몸축제 미국은 수영장 북적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