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안성 펜션 논란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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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윤미향 안성 펜션 논란 SNS 반응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힐링센터)'을 졸속 운영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쉼터 관리를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윤미향 전 정의연 대표 아버지에게 맡긴 사실을 사과했다. 

윤미향에 대한 논란은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7일 대구시 남구의 한 찻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주 열리는 ‘수요집회’와 정의기억연대 등 관련 단체를 비판한 후 윤미향과 정의연의 불투명한 회계처리와 안성 금광면의 힐링센터 졸속 운영등의 문제가 터져 나오고 정의연은 잇달아 사과 성명을 내면서 불식되지 않는 의혹은 증폭되고 있다.

30년 넘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해왔던 이용수 할머니와 윤미향 당선인 간의 후원금 사용 문제를 두고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윤 당선자와 그 주변의 깔끔하지 못한 후원금 사용 내용과 대처방법에 보수와 진보를 넘어 이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안성 쉼터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 아니고 윤미향의 친목질을 위해 마련한것으로 네티즌들을 판단하고 있다.











윤미향이 30년 동안 할머니들을 위해 헌신했다면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개인 비리가 있다면 윤미향은 사퇴를 해야 순리라는 네티즌들 여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