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정경심 교수 수사 조작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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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검찰의 정경심 교수 수사 조작 SNS 반응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한 검찰 수사가 부당하다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넣은 진정인들이 법원에 정 교수의 구속기간 연장이 부당하다는 취지의 탄원서를 제출했다. 

검찰이 정 교수에 대한 구속만료일이 5월10일이 되는 상황에서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위한 심리를 요청한 상태에서 열린 11차 공판은 그동안 검찰의 조작 수사가 탄로났으며 언론이 검찰 주장만 기사화하여 정 교수와 조국 전 장관에 대해 악질적 기사를 쏟아낸 것이 확인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몇몇 언론을 제외하곤 그 동안의 검찰 수사의 문제점과 언론 보도의 조작에 대해 제대로 국민들에게 전하지 않고 있다. 11차 공판을 전후의 상황에 대해 주요 뉴스와 SNS 상의 여론을 모아 정리해 둔다. 



정 교수는 지난해 11월11일 구속기소됐고, 오는 11일 자정이면 6개월의 구속기간이 만료된다. 이에 검찰이 추가 구속 재판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1심 재판에서 피고인의 구속 기간은 6개월로 제한돼 있지만, 통상 추가기소가 진행되면 법원이 추가 구속영장을 심사할 수 있다. 정 교수의 경우 구속기소된 이후 추가로 기소된 것은 없다.













정경심 교수 재판 관련 기사에 검찰측 주장만 받아 적어 마녀사냥에 동참한 기레기들 


거짓 보도를 한 SBS 이현정 기자에 대한 처벌요청 청원이 6일 오전 현재 68,000명을 넘어섰다.


위 SBS 이현정 기자의 단독 보도는 가짜뉴스로 판명되었다!


11차 공판까지의 과정을 보면 정경심 교수의 입장문이 100% 다 맞고 검찰과 언론 보도는 거짓으로 판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