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압수수색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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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종편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압수수색 SNS 반응

MBC는 채널A 기자가 현재 수감 중인 신라젠 대주주 이철 전 대표를 만나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비위를 제보하라`고 요구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했다. 

이 보도에는 해당 기자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최측근으로 지목된 현직 검사장과의 친분을 내세우고, 통화했던 녹취록을 보여주며 읽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채널A 이지운 기자 단독보도 - 쓰레기 가짜뉴스가 일본 언론이 한국 공격하는 기사로 둔갑

CBS노컷뉴스 송정훈 기자가 채널A 가짜뉴스 잡아냄

노컷뉴스 기사 댓글 "매국친일 조중동 폐간 원하시면 공감 눌러주세요" 라는 댓글에 공감 달리는 속도

#조중동 폐간 #종편OUT




4월 7일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채널A 이모 기자가 이철 전 대표측을 협박하며 여권 인사에 대한 비위 제보를 요구했고 그 과정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최측근인 현직 검사장과 긴밀히 연결됐다며 검찰에 이들을 고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