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은별 기자의 '일본에 마스크 지원은'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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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한국일보 신은별 기자의 '일본에 마스크 지원은' 가짜뉴스

한국일보 신은별 기자 기사에서 '정부가 일본에 마스크 지원한다는' 가짜뉴스를 보도한 후 청와대에서 그와 같은 방안은 검토한 적도 없다는 공식 발표가 나오자 각종 대형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한국일보 신은별 기자의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에 정세균 총리를 치켜세우며 가짜뉴스를 확산시킨 이재명 경기도지사.






문재인 정부 비난 기사에는 신은별 기자가 꼭 끼여있다.

대통령 지지자들을 극렬지지자들을 공격하는 기사를 내보낸 신은별 기자.





일본 국민들의 질서 의식이라는 것도 지속적인 언론의 왜곡인지도 모르겠다. 위기 상황이 모면 일본의 훌륭한(?) 질서의식은 이런 꼴이다. 일본 코스트코 매장에 마스크가 입하된 아수라장 현장 모습. 이 트윗은 465만명 이상이 봤다. 일본인이 이 트윗을 지운다고 하니 영상을 따로 캡처해 올려둔다.

toto

2020.04.19.18:08

최고로 궁지에 몰렸을때 상상초월하는 광기를 표출하던게 일본 아님? 패망직전에 무슨 짓 벌이는지 다 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