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갑 민주당 김철호 국회의원 후보, 구미시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조속 시행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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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 민주당 김철호 국회의원 후보, 구미시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조속 시행 주문

구미갑 민주당 김철호 후보 구미시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조속 시행 주문

민주당 구미갑 김철호 후보는 30정부의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지급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히며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 실직, 소득감소등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 계층에 대해 구미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재난긴급생활비 지원을 조속히 시행할 것을 촉구 했다.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국회의원 후보

현재 구미시가 검토하고 있는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규모는 구미시 5만여가구에 대한 긴급지원과 구미지역 소상공인 경제회복 지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에 국비,도비,시비 포함 모두 480억 규모의 예산을 준비 중이다.

지원대상자는 구미시 전체 176,604 세대 중 중위소득 85% 이하 가구 50,069 세대며 가구당 1인 가구 50만원에서 4인 이상 80만원을 지원하다는 내용으로 지역사랑 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3개월 이내 소진토록 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후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휴폐점, 매출급감 등의 극심한 피해를 입은 28천여 개의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제회복 지원과 카드수수료 지원책에 대해 신속한 시행를 취해 줄 것을 요구했다.

구미시는 추경편성 또는 추경 성립 전 최대 신속 집행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어려운 시 재정상황을 감안하여 강력한 세출구조조정 및 예산절감을 통해 재원을 마련한다며 시의회에 협조를 구하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국회의원 김철호 후보는 재난긴급생활비 지원에 대한 홍보를 철저히 하고 마스크 대란과 같은 혼란을 야기 시키지 않도록 신청시스템을 빨리 구축하여 혹시라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주문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서는 당장 41일부터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을 받고 즉각 지급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 하기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