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코로나바이러스 공포 92명 사망 재소자 5만4천명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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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란, 코로나바이러스 공포 92명 사망 재소자 5만4천명 석방

BBC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보건부가 코로나바이러스 누적 확진자 수가 2922명으로 늘었다며 밝혔다. 사망자 수는 누적 92명으로 증가했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코로나19가 거의 이란 전 지역에 퍼졌다고 알리기도 했다.

CNN에 따르면 골람호세인 에스마일리 이란 사법부 대변인은 이날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재소자 5만4000여명이 보석금을 내고 일시 출소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이 같은 결정을 내린 이유로 "수감자들의 건강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전세계 확진자 93,000명: 최소한 3,200명 사망. 이란 이탈리아 발병이 2월 중순 이래로 국토와 수십개 나라 국경을 넘는 감염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란 대통령이 거의 모든 지방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영향을 받고 있다고 전한다.

이란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가 92명으로 늘어났다.

이란 제1 부통령(@Eshaq_jahangiri)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으로 검사되었다. 

이란은 포화 상태인 감옥에서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54,000명 이상의 죄수를 일시적으로 석방한다.

이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감자 5만4000명을 임시 석방했다고 CNN이 4일 보도했다.


가슴아픈:  코로나바이러스 증후군에 감염된 이란 어린이가 길거리에서 의식을 잃고 있다. 이란 정권은 국민들에게 진짜 수치를 계속 숨기고 있다. 그들은 국민을 마음에 두지 않는다.






 Saudis call for 'severe punishment' of first coronavirus patient who returned from Iran.

The first Saudi citizen who tested positive for COVID-19 must receive "severe punishment" for "using his body" to carry coronavirus to the kingdom after visiting Iran, a prominent Saudi journalist said on Monday.

사우디는 이란을 방문한 후 돌아오면서 그의 몸에 코로나19를 옮겨 온 첫 코로나바이러스 환자에게 엄중한 처벌을 하도록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신천지 신도와 교주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