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등 외신, 한국 코로나 검진 드라이브 스루 시스템 찬사
본문 바로가기

국제

CNN 등 외신, 한국 코로나 검진 드라이브 스루 시스템 찬사

CNN등 외신들이 한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방식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소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시간 단축은 물론 교차 감염 우려까지 줄였다는 평가다.

한국은 병원이나 치료소에 가는 것 보다 더 안전하고 더 빠르다고 공무원이 말하는 코로나바이러스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에 선구적이다.

한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혁신적인 검사 방법을 생각해냈다. 그리고 그것은 맥도날드나 스타벅스에 있는 드라이브 스루 계산대에 영감을 받아 한 것이다. 여기에 그 작동방법이 있다.

한국 공무원은 그들의 새로운 드라이브 스루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소들이 치료소나 병원에 가는 것 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다고 말한다.

(사진/voa 영상 캡처)

드라이브 스루 검사 장비들은 치명적인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과 싸우기 위해 한국에서 도입되었다.

의료진이 한국 대구에 있는 병원의 드라이브 스루 검진소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증상 승객들로부터 샘플을 채취한다.

나는 코로나바이러스 위기 센터에 일하는 의사에게 이제 급속한 확산에 직면한 미국같은 나라들에 대해 어떤 조언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 질문을 했다. <CNN 홍콩 특파원>

한국은 그들의 긴급 대응의 일환으로 자국민과 외국인들에게 무료 검사를 해주고 있다.

와우 한국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10분만에 무료 드라이브 스루로 국민들에게 검사를 해줄 수 있는 국가다. 그러나 미국은 (검사) 결과에 대해 1~2주를 기다려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