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태훈 기자 '軍 800만 장 공공 마스크로 푼다'는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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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SBS 김태훈 기자 '軍 800만 장 공공 마스크로 푼다'는 가짜뉴스

SBS 김태훈 국방전문기자가 취재 보도한 최대 800만 장  마스크를 풀기로 했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닌 가짜뉴스라고 국방부 트위터 대변인 계정에서 알렸다.




악질 유통업체가 마스크 품귀현상의 주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