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보도] 코로나19, 이탈리아에서 유럽으로 확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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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외신보도] 코로나19, 이탈리아에서 유럽으로 확산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럽 확산세가 급증하고 있다. 유럽 내 진원지인 이탈리아 북부를 중심으로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스위스. 스페인 심지어 브라질 등에서도 각국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확진 사례 대다수는 북부 지역에 집중돼 있지만 남부에서도 일부 확진자가 나왔다. 당국은 여전히 확진자 수가 갑자기 크게 늘어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이탈리아인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고 BBC등 외신은 전하고 있다..

또한 이란에서의 코로나19 확산이 늘면서 이란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속보: 이탈리아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었다.




우리가 감염되었것이라고 알고 있다. 적어도 229명 확진자와 6명이 사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이탈리아가 유럽의 진원지가 될것이라고 여겨 이탈리아의 한 마을이 제재 상태다. 

코로나바이러스: 이탈리아로 부터 유럽으로 확산되고 있다.

속보: 스페인 보건부는 바로셀로나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을 확인했다. 그 환자는 몇일 전 북부 이탈리아를 여행한 후 양성 반응을 보였다.

브라질 보건부는 초기 검사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전한다, 그러나 보건부는 2차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만약 확진 판정이 나온다면 남 아메리카의 최초 사례가 될 것이다.

이탈리아로 부터 상파울루로 돌아 온 61세 남성이 코로나바이러스 최초의 예비 양성시험이 브라질에서 나왔다. 브라질에서 수십명의 사람들이 의혹을 받고 있지만 아직 확진은 없다.

어제 밤 국영 TV에서 COVID19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던 이 사람이 우리가 이제 알게 된 이란의 보건부 차관이다. 앵커가 그에게 "당신 기침하는가" 라고 말하니 그는 "아마 나는 이와같이 내 입을 막는다" 라고 말했다.

속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를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이미 상태가 좋지 않던 이란 보건부 차관이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업데이트: 이탈리아의 유럽 인접국가들은 감염자 수가 급증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그 나라의 시칠리와 투스카니에 번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경을 개방하는 것을 유지하기로 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