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 25세 여성 신천지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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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경북 구미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 25세 여성 신천지 신도

경북 구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네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구미시에 따르면 신천지 구미교회 신도인 A(25·여)씨는 고열 증세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금일(2.24) 오후 구미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원평동, 여25세) 추가 발생(4번째)

- 현재까지 파악된 동선
2. 17.(월) 09:00 ~ 12:00 구미 신천지교회(금오시장) 방문(예배아님)

2. 17.(월) 12:00 ~ 19:00 송정동 아트앤하트동물원미술학원 퇴근 후 귀가(도보), 집에 있었음
2. 18.(화) 12:00 ~ 19:00 송정동 아트앤하트동물원미술학원 미술학원 근무 후 퇴근
2. 18.(화) 20:45 DC마트(송정동 아트앤하트동물원미술학원이 있는 건물 1층 마트) 방문 후 자택 귀가(도보)
2. 19.(수) 12:00 ~ 19:00 송정동 아트앤하트동물원미술학원 미술학원 근무 후 퇴근하여 귀가(도보)
2. 20.(목) 12:00 ~ 21:00 송정동 아트앤하트동물원미술학원 근무 후 귀가(도보)
2. 21.(금) 12:00 ~ 16:00 송정동 아트앤하트동물원미술학원 근무 중 이상증세 있어 보건소 연락, 보건소에서 직장으로 방문하여 검체채취 후 보건소 앰블란스로 자택으로 귀가한 후 자가격리 중

구미 경북 구미 원평동 1023-7번지 신천지 구미교회. 이 건물 맞은편에도 신천지 관련 모임장소가 있다. 신천지 신도인듯한 한 여성이 사진을 왜 찍느냐고 말을 걸었다 "취재나온 기자다" 라고 하니 "네, 그래요?" 하고 돌아선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찝찝한 느낌이 계속 남는다. 인근 금오시장로 상인들도 신천지 때문에 손님들 발길이 뚝 끊겨 임시휴업하는 곳이 많았고 신천지 때문에 구미시는 비상이 걸린 상태다.



경북 구미시 원평동 송원서로 6길 10 3층도 신천지 비밀 모임 장소로 밝혀지고 있다.

구미에서 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A씨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송정동 아트앤하트동물원미술학원에서 어린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구미시 상황은 도서관, 식당가, 노인복지회관, 올림픽기념관등 체육시설, 커피숍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등은 임시휴업한 상태다.




구미시 금오시장로 26 지상 1층과 지상 2층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구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페쇄조치를 하고 안내문을 붙였다.

문제는 구미지역 신천지 신도가 1,800여명으로 추정되나 대부분 신자에 대해 전화번호나 주소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센병이 발병하면 눈썹이 가장 먼저 빠지는데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눈썹 문신을 했다고 한다.


신천지 신도로 보이는 한 네티즌이 신천지 구미 모임 장소를 찾고있다. 구미 신천지 신도들이 SNS상에서 아직도 홍보중이다.


대구 동부경찰서 수사과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 났다. 해당 경찰관은 지난 16일 31번 환자가 다녀갔던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혹시 권영진도 신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