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과 신천지, 조선일보등 언론의 난동과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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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코로나19 확산과 신천지, 조선일보등 언론의 난동과 질병관리본부

조선일보등 언론의 보도행태는 코로나바이러스 광기에 걸린듯하다. 신천지 신도들로 부터 대구에서 전국으로 확산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언론의 보도행태 그리고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질병관리본부에 대한 SNS 반응을 살펴본다.




한국경제 임도원 기자가 정부 코로나19 대응 평가 잘한다 64%, 못한다 34% 여론 결과를 34%를 절반 육박이라며 왜곡시키고 있다.




인천대학교 안드레이 아브라하미안(Andray Abrahamian) 객원연구원이 한국 기자들에게 보내는 메ㅔ지를 트위터에 올렸다.

<기자들에게 -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도할 때에는 한국의 감염률이 높아 보이는 이유는 1. 한국이 진단 능력이 뛰어나고 2. 언론이 자유롭고 민주적이기 때문이란 것을 강조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두가지를 가진 나라는 거의 없다.> 라고 따끔하게 지적했다.


좋은 의견이다, 고맙네. 맞아 한국의 수치는 코로나19에 대한 한국의 진단 능력과 자유로운 언론 보도 때문에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번지는 것을 알 수 있는 최초의 진짜 통계수치를 일 것이다.

아브라하미안의 트위터 글에 절대적으로 공감하는 외국인들의 멘션도 폭발적으로 달리며 한국 기자들의 보도행태를 같이 지적하고 있다.








안철수는 위기상황에 진짜 멍청한자인 것을 스스로 증명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