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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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발생

경북 구미시에서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구미시는 인동에 거주하는 A씨(25·여성)가 두번째로 확진자로 판정났다고 밝혔다. 신천지교회 신도는 아니고 구미 도레이 새한 근무자이며 최근 해외여행도 하지 않았다.

2020년 02월 23일 11시 기준 추가 확진자 발생했다. 구미역 전경


구미시 추가확진자의 동선으로 2월 17일 18:00 호텔아메리카(황상동)-18:50GS25시편의점(인의센터점)-2월18일 0시~1시30분 롤링스톤 당구클럽(황상동) 02:00~04:00 에이플러스 노래방(황상동)이 이동경로로 확인되고 있다.













이만희가 한센병(문둥병) 걸려 자살기도까지 한 자인데 전도관 박태선 장로라는 사람에게 문둥병 완치 치유받고 1957년~1967년까지 10년간 그곳에서 종교를 배웠다고 함. 신천지 신도들은 모르고 있을듯 이만희 어머니도 한센병으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