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곽상도, 신천지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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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미래통합당 곽상도, 신천지 SNS 반응

1조8000억원대 은행권 대출 사기 사건의 주범(중앙티앤씨 서정기 대표)과 박근혜 정부 초대 민정수석을 지낸 곽상도 전 수석 사이에 수상한 돈거래 흐름이 있다는 사실이 <시사IN> 취재 결과 드러났다.



코로나바이러스가 대구 신천지 교회 신도들을 중심으로 전국으로 확산되자 미래통합당 곽상도 의원(대구중남구)이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정부는 보도자료에서 마치 대구에서 처음 코로나19가 발병한 것처럼 ‘대구 코로나’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며 “‘우한 폐렴’이라는 용어도 사용하지 못하게 한 정부”라고 행태를 꼬집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 대통령인가, 중국 바지사장인가”라며 “중국인 입국금지 등 초기 대응 실패가 화를 부른 것을 인정하기 싫어서 대구로 화살을 돌리는 작태에 분노가 치민다”고 열을 냈다고 신천지 관련 천지일보가 곽상도등 미래통합당을 응원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17시간전 | 천지일보

이준선 최고위원도 페이스북에 “신천지라는 종교의 활동방식 특성상 그들 간 전염 및...강화된 조치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곽상도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박근혜 정부 당시 민정수석을 지낸 곽상도 의원과 신천지는 무슨 연관 관계가 있길래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의 주범인 신천지 비난은 한마디도 못하고 오히려 정부 비판에만 열을 올리고 있을까? 네티즌들이 추적하는 곽상도와 신천지 관련성을 SNS 반응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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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가 입을 닫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네 #신천지와 밀접한 관계들 #곽상도 . . . #Repost @qlllllp0926 @download.ins --- 안부 묻는 안전하고 안심하는 사회를 위해 자원봉사로 행동하자는 전국민프로젝트 '안녕 Re Action'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자유한국당 곽상도 국회의원, 조재구 남구청장, 홍대환 남구의회의장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인병원, 영남이공대 지역봉사센터 간호학과 등 지역 봉사단체 20여곳이 참석해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 사진에 누군지 다들 보이시나욧🙄(가운데) #코로나19#신천지#똥누리당#곽상도

역사을 잊으면 미래는 없다. 언론개혁🙏(@mtb_spyder)님의 공유 게시물님,







모르긴 뭘 몰라!, 사건 터지면 모른다로 일관하는 새누리 잔당


곽상도는 유서대필 조작사건의 검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