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대남병원 정신병동 코로나19 확진자 92명 무더기 발생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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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청도 대남병원 정신병동 코로나19 확진자 92명 무더기 발생 원인은?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2이나 무더기로 쏟아졌다. 확진자들은 모두 정신병동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질본이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의 심각성이 정신병동에서 발생한 것인데 정신병원의 특성상 폐쇄된 공간이며 이들 환자들은 통제가 쉽지 않은 부분이 많다. 특히 신천지 봉사단이 미용봉사를 주지적으로 가던 곳으로 미용 봉사는 이발, 목욕등 밀접한 신체 접촉이 이루어지게 된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신천지 신도가 그 봉사활동을 했다면 당연히 정신병동의 환자들은 무방비로 노출되었을것이고 걷잡을 수 없는 확산은 불보듯 뻔한 것이다. 

또한 청도는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고향으로 많은 신천지 신도들이 자주 가는 곳이며 얼마전 이만희의 친형 장례식도 청도 대남병원 장례식장에서 있었다. 

질병관리본부는 대남병원 전체를 '코호트(cohort·감염 질환 등을 막기 위해 감염자가 발생한 의료 기관을 통째로 봉쇄하는 조치) 격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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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청도대남병원 관련

    청도대남병원 장례식 조문객 중 중국에서 들어온 성도는 없으며, 전 성도를 대상으로 확인한 바 청도대남병원에 근무하는 성도는 없습니다. 또한 31번 확진자와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청도대남병원에 방문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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