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0일 트윗에 대한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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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0일 트윗에 대한 SNS 반응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1000일을 맞은 3일 (SNS)에 국민께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출근하니 실장들과 수석들이 취임 1000일이라고 축하와 덕담을 해줬다"며 "'쑥과 마늘'의 1000일이었을까요?"라고 적었다. 또 "돌아보면 그저 일, 일, 일…또 일이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스레드로 이어 달은 트윗에서 "지금은 신종 코로나라는 제일 큰 일이 앞에 놓여있다"고 언급하며 하지만 끊임없는 일들을 늘 함께 감당해주는 국민들이 계셨다"라며 "취임 1000일을 맞아 국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00일 SNS 글에 대한 반응을 살펴본다.










영향력 있는 외신 타임지와 포춘에 전세계 1등 지도자로 선정된 문재인 대통령에 관한 뉴스는 국내 언론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외신번역 전문 매체 뉴스프로에서 타임지와, 포춘의 기사전문을 번역해 놓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취임 1000일을 맞아 SNS에 글을 올린 것과 관련해 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 새로운보수당 하태경 책임대표 등 보수 야당은 자아도취, 절망의 1000일이라고 비난했다. KBS등 언론들도 이들의 주장만 받아 보도하며 문 대통령의 취임 1,000일 동안의 성과를 깍아 내리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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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들이 떠올리는 한국인은.. 1위 문재인·2위 BTS . 우리 문재인 대통령님 최고😍 . . 외국인 10명 중 8명가량은 한국의 이미지를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에 대해 떠오르는 이미지로는 '케이팝(K-Pop)'을,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한국인으로는 문재인 대통령과 방탄소년단(BTS)을 꼽았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16개국 80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7∼8월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인 '2019년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 . #문재인대통령#문재인#대통령#청와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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