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인재영입 2호 원종건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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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민주당 인재영입 2호 원종건 SNS 반응

더불어민주당 총선 영입인재 2호인 '이남자'(20대 남성) 원종건(27) 씨가 23일 "지역에 출마하고 경선에 참여하겠다. 당당히 유권자 선택을 받겠다"며 올해 총선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러나 27일 다음 카페에 알렉벤자민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원종건의 여자친구가 과거 데이트 폭력을 폭로하자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2호 원종건씨가 28일 "영입인재 자격을 스스로 당에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원종건의 전 여자친구가 폭로한 내용에 조회수 14만명과 댓글이 1740개가 달리며 원종건의 과거가 적나라하게 밝혀졌다.









민주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이해찬 당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