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구미갑 예비후보 공천 경쟁 과열
본문 바로가기

대구 경북 정치 사회

21대 총선 구미갑 예비후보 공천 경쟁 과열

728x90
반응형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난 한 달 동안 예비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구미갑 선거구

지난 20대 총선 구미갑 지역구에 후보 조차 내지 못했던 더불어민주당에서 5명(김철호, 김지식, 구민회, 유헌열, 김봉재) 자유한국당 2명 (김찬영, 구자근) 우리공화당 1명 (김경희) 국가혁명배당금당 8명(김중태,김국종, 박화분, 이근성, 조갑순, 김미정, 남상호, 차철환)이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아직 예비후보등록을 하지 않은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과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남유진 전 구미시장, 이양호 전 마사회 회장등이 후보로 등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1장의 공천 티켓을 따기 위한 예비후보들의 홍보전도 서서히 불붙고 있는 구미갑 선거구에서 누가 결선의 최종 후보로 선택받을지 당내 경선이 주목받고 있다.

선거에 후보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금을 납부해야 하는데 이는 후보자 난립과 선거과열을 방지하며 입후보의 성실성을 확보하고 선거법 위반에 대한 과태료 및 불법시설물 등에 대한 대집행비용의 사전확보 목적이다.

후보자 1인 기준으로 선거별 기탁금액은 대통령 선거 3억원, 시.도지사 선거 5천만원, 국회의원 선거는 1천5백만원이다. 예비후보자 등록시 기탁금은 선거별 기탁금액의 20%를 납부해야 한다. 그러므로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는 1인당 300만원을 기탁해야 후보로 등록할 수 있다.

특히 8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하면서 2천4백만원을 기탁한 국가혁명배당금당 소속 예비후보자들의 면면을 보면, 대리운전기사를 비롯해 택시기사, 헤어샵 운영, 무직등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의 후보등록에 의문을 던지는 이들이 많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와 선거 운동용 명함 배부,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본인이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지지 호소, 선관위가 공고한 수량 범위 안에서 1종의 홍보물 발송이 가능하고,후원회를 설립할 수 있으며 1억 5천만 원까지 후원금을 모금할 수도 있다.




왕산 허위 선생과 가문의 14분의 독립운동가 그리고 박희광, 장진홍 독립투사의 고향인 구미는 가히 독립운동의 메카라고 자부한다는 김철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김철호 예비후보 뉴비씨 생방송 인터뷰 중 노무현 대통령님과의 에피소드 소개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