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트레이트 ‘나경원 아들 황금 스펙’ 2탄 풀버전 &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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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MBC 스트레이트 ‘나경원 아들 황금 스펙’ 2탄 풀버전 &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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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MC 조승원·엄지인 기자가 첫 선을 보인 MBC 스트레이트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13일) 방송된 ‘스트레이트’는 수도권 기준 가구시청률 5.6%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 마지막 방송이었던 지난 12월 16일에 비해 2.5% 상승한 수치다. 분당최고시청률은 7.7%까지 치솟았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 21부(부장판사 김정운)는 나 의원 측이 스트레이트를 상대로 제기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면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57)의 아들을 둘러싼 이른바 ’황금 스펙’ 의혹을 다룬 MBC 시사 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정상 방송되었다.

스트레이트 제작진이 미국 현지 취재를 통해 의혹의 실체를 추적한 끝에, 지난 방송에서 제기한 나경원 의원 아들의 학술 포스터 표절 및 저자 자격 등의 의혹을 집중 보도한 것이다. 방송 이후 SNS와 대형 커뮤니티등에서는 나로남불 이라며 나경원의 그동안 이중적 행태에 비난이 쏟아졌다.

또한 한국계인 예일대 마빈 천 (천명우) 학장이 상금 3억원의 호암상 수상자로 밝혀지면서 삼성과 커넥션 의혹을 더욱 증폭시켰다.






나경원 아들의 수상한 황금스펙과 이를 통한 예일대 부정입학 의혹은 미국 현지 교민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MBC 스트레이트 나경원 아들 황금스펙 2탄 방송 중 MIT 공대 고문인 브라이언 리 물리학 박사는 외신번역 뉴스프로 임옥 CEO의 남편이었다.





나경원 아들 논문 도와준 윤형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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